피자설기는 상시 진열 상품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그날 만든 만큼만 파는 곳, 예약만 받는 곳이 섞여 있습니다. 가기 전에 몇 가지만 확인해도 헛걸음이 크게 줄어요.
가기 전에 물어볼 것
- 오늘 만들었는지, 지금 남아 있는지 — 당일 소진되는 곳이 많아요.
- 예약이 필요한지 — 하루 전 예약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 한 판 크기와 조각 판매 여부 — 통으로만 파는 곳도 있어요.
- 택배가 되는지 — 떡은 상온에서 금방 굳어서 배송 조건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 결제 수단 — 현금이나 계좌이체만 받는 작은 떡집도 있어요.
왜 전화가 가장 확실한가요
지도나 검색에 올라온 정보는 갱신이 늦을 수 있어요. 메뉴가 바뀌거나 판매를 중단해도 검색 결과에는 한동안 그대로 남습니다. 설기좌표가 매장마다 “판매 확인”과 “판매 미확인”을 구분해 두는 이유도 그래서예요.
설기좌표의 판매 미확인 매장은 “피자설기”로 검색됐다는 뜻일 뿐, 지금 판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방문 전에 꼭 매장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